행 2:22-36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본문에서 베드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수님의 죽음이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정하신 뜻임을 전합니다. 예수님을 죽인 것은 인간의 죄악된 행위였지만, 그 죽음으로 하나님은 죄인을 구원하는 놀라운 계획을 이루셨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베드로가 설교하기 시작합니다. 23절을 통해 예수님이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죽임을 당한 것은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성취라고 설교합니다.
또한 24절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합니다. 어떠한 죽음도 예수님을 묶어놓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실 뿐만 아니라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분이라고 설교합니다.
또한 29절을 통해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셨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성경에 예언된 대로 죽음과 부활을 이루어내신 참 메시아이심을 선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베드로의 이 놀라운 선포를 귀담아 들어봅시다. 예수님의 삶과 죽으심, 그리고 부활에 대해 강력하게 선포하는 외침이, 바로 우리의 외침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우리의 모든 고난도 희망으로 바뀌어질 줄로 믿고,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어서 32절부터 보면,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다시 살리셔서 만왕의 왕으로 높여주십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약속하신 대로 성령을 보내주셨으며, 이로써 예수님이 참된 주와 그리스도이신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예수님이 내 삶의 주인이시고 구원자이심을 확신하며, 이 믿음 위에 흔들리지 않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여러 가지 문제와 사건으로 인해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예수님을 더 굳게 붙들고 사는 성도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바라기는 오늘도 참된 소망과 기쁨이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며, 성령님이 주시는 힘으로 승리하며 사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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